뷰익리갈시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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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량노래방 조회 1회 작성일 2021-01-17 12:25: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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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익 Regal 리뷰/그랜저 가격에 제로백 6.8초! 브램보 브레이크 기본 탑재한 가성비 갑 수입차

뷰익 Regal 리뷰입니다
크기:4902*1836*1461
휠베이스: 2829
엔진: 2.0T 261마력
토크:35kgf.m
가격: 2900-4300만원

기아 리갈 REX20 시승기

기아 리갈 REX20 시승기\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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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옵티마의 럭셔리 버전 리갈을 선 보였다. 플랫폼과 보디에서의 큰 변화는 없지만 편의장치와 주행성, 안전성 등에서 업그레이드시킨 리갈은 전체적으로 꼼꼼한 마무리와 편의장치, 고급장비가 가장 큰 차이로 다가왔다. 국내 세단 시장이 고급, 중×대형화로 흐르고 있는 것에 대한 대응 모델로 볼 수 있는 리갈은 패션 디자이너와 사진작가 등을 동원한 소위 명품 예술 마케팅을 시도 하고 있다.



기아가 EF쏘나타와 플랫폼을 공유한 옵티마를 선 보인지 2년만에 이번에는 다시 프리미엄 어퍼 미들급임을 표방하는 리갈을 추가했다. 크기에서는 대동 소이하다. 전장×전폭×전고가 4,745×1,820×1,420mm로 전폭에서만 옵티마보다 5mm가 넓다. 휠 베이스도 2,700mm로 똑 같다. 바꾸지 않았다는 얘기이다. 우선 외형적인 변화는 프론트와 리어의 이미지가 크게 달라져 있다. 라디에이터 그릴을 수직형으로 더 크게 내렸고 헤드램프는 좌우측 각은 그대로 살리면서 트윈화했다. 범퍼 아래쪽에 있는 안개등은 쏘나타의 것을 가져왔다. 후드탑 마크를 다는 것은 최근 유행이 되다시피 하고 있는데 리갈도 예외는 아니다.
사이드 프로텍터의 디자인이 바뀐 것도 눈에 띤다. 리어로 돌아가면 테일램프의 디자인이 달라져 있다. 각진 트렁크 리드의 선은 그대로 살아 있다. 그리고 넘버 플레이트 주변의 가니시에 크롬을 더 많이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여러 부분을 바꾸면서도 옵티마의 기본 이미지는 그대로 살리고 있는 점이 의외다. 지금까지 마르샤라든가 매그너스 등 이런 류의 모델들은 기존 모델과 확실한 차별화를 꾀했었다는 점에서 리갈의 의도는 자못 궁금하다.



하지만 프론트 그릴과 헤드램프로 인한 차별화는 엠블럼을 적용한 것과 어울려 고급감을 살리는데 큰 역할을 하는 것은 틀림없는 것 같다. 특히 적당한 직선의 사용으로 보수적인 취향을 가진 소비자들을 위한 배려를 했다고도 할 수 있다. 그런데 도어를 열고 실내로 들어가면 많이 바뀐 분위기이다. 전체적으로 블랙톤을 주제로 하고 있으며 가죽과 우드 그레인으로 이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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